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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고창문화대전 > 고창향토문화백과 > 삶의 터전(자연과 지리) > 동식물 > 동물상

  • 동물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동물의 종류. 동물상은 목적과 상황에 따라 동물군·지역·환경·생활양식 등으로 구분하며, 식물상과 합쳐 생물상을 구성하고 있다. 1997년 환경부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고창의 동물상은 아래와 같다. 고창 지역은 87.3%가 임야와 논·밭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운산 도립공원이 있어 비교적 환경이 잘 보존된 지역이다. 그러나 임도(林道) 시...

  • 비단벌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비단벌레과에 속하는 곤충. 몸길이는 3~4㎝ 정도이며, 몸 빛깔은 녹색 또는 금색을 띤 녹색이며 광택이 있다. 구릿빛을 띤 자색의 굵은 세로띠가 앞가슴등판과 앞날개에 있다. 몸의 배면은 금색을 띤 녹색이고, 가슴과 배의 중앙부는 금색을 띤 적색이며 매우 화려하다. 암컷과 수컷은 비슷한 형태로 수컷은 겹눈이 튀어 나오고 배 끝이 삼각형으로 패어 있으며, 연...

  • 포유류

  • 고슴도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고슴도치과에 속하는 포유동물. 고슴도치는 유라시아 대륙에 걸쳐 널리 분포하며, 한반도에는 1종이 서식한다. 유라시아 대륙의 광역 분포 종에서 동북아시아 특산종으로 분류되었고, 한반도 중·남부 개체군은 동북아시아 고슴도치종의 한국 고유아종(E. a. koreensis Mori)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몸길이는 20~25㎝, 꼬리 길이는 2~3.3㎝ 정도이다....

  •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동물. 삵은 벵골살쾡이의 아종으로 한반도를 비롯하여 중국 북동부 및 우수리 강,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하며 일본의 쓰시마 섬에 서식하는 쓰시마살쾡이를 같은 아종으로 보기도 한다. 살쾡이, 삵괭이, 살기, 삵정이, 삭쟁이, 삵이, 식, 오슬기, 만주살쾡이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몸길이는 55~90㎝ 정도이다. 식육목에 속하는 동물 가...

  • 어류

  • 긴몰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몸길이는 10㎝ 정도의 소형으로 옆으로 약간 납작하다. 등지느러미 연조(軟條)는 7개, 뒷지느러미 연조는 6개이다. 측선 비늘은 33~35개, 새파[아가미뚜껑 안쪽에 줄지어 있는 돌 기물]는 4~6개, 척수골은 30개이다. 주둥이는 약간 뾰족하고 그 밑에 입이 있다. 아래턱은 위턱보다 약간 짧고 위턱 끝 쪽이 후비공(後鼻孔) 아래에...

  • 돌마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몸길이는 5~7㎝이며 위아래로 약간 납작하다. 머리와 배는 편평한 편이다. 등지느러미의 연조(軟條)는 7~8개, 뒷지느러미의 연조는 6개 정도이다. 옆줄 비늘은 34~39개, 새파[아가미뚜껑 안쪽에 줄지어 있는 돌 기물]는 12~20개, 척수골은 35~37개이다. 주둥이는 짧고 입은 말굽 모양으로 주둥이 아래에 있으며, 윗입술에는...

  • 왜매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몸길이는 6~8㎝로 돌마자와 비슷하지만 소형이다. 등지느러미의 연조(軟條)는 7개, 뒷지느러미의 연조는 5~6개이다. 옆줄 비늘은 34~37개이다. 머리는 작고 약간 납작하며 주둥이는 짧고 둔하다. 입은 주둥이 밑에 초승달 모양으로 되어 있고 입술은 두꺼우나 피질 소돌기가 없고 1쌍의 짧은 입수염이 있다. 눈은 비교적 크며 머리의...

  • 치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몸길이는 15~20㎝이며, 한쪽으로 치우친 형태로 약간 길다. 등지느러미의 연조(軟條)는 7개, 뒷지느러미 연조는 12~13개이다. 옆줄 비늘은 50~55개, 새파[아가미뚜껑 안쪽에 줄지어 있는 돌 기물]는 17~21개이다. 입은 주둥이 끝에 있는데 작고 위쪽을 향하며 입수염은 없다. 눈은 크고 머리 중앙보다 앞쪽에 있으며, 위턱...

  • 조류

  • 검은머리물떼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물떼새과에 속하는 조류. 몸길이는 45㎝, 날개 길이는 23~28㎝ 정도이다. 다른 종과 구별이 뚜렷한 붉은 부리와 핑크빛 다리를 가지고 있다. 암컷과 수컷 여름 깃의 이마와 목은 검은색이고, 눈 밑은 흰색 작은 무늬가 있다. 눈꺼풀은 붉은 오렌지색이다. 어깨깃 윗등은 검은색이고 윗가슴에는 검은색 띠가 있는데 목의 검은색 부분과 이어져 있다. 아랫등, 허...

  • 노랑부리백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백로과에 속하는 조류. 몸길이는 약 65㎝이다. 온몸이 흰색이고 머리에 장식깃이 있다. 가슴과 등에도 곧은 장식깃이 있지만 짧고, 부리는 노란색이다. 눈언저리는 푸른빛을 띤다. 다리는 검은색이나 발가락은 노란색 또는 누런색을 띤 녹색이다. 번식기에는 뒷머리에 다발깃이 생기지만 비번식기에는 다발깃이나 장식깃이 사라진다. 부리는 누런 갈색, 부리 기부는 노란...

  • 붉은배새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수리과에 속하는 조류. 붉은배새매는 가을철 남쪽으로 이동할 때 일본 나가사키 현이나 오키나와에서는 1만 마리 단위로 이동하는 집단을 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좀처럼 보기 힘든 희귀종이다. 경기도 광릉에서는 1960년대까지 드물지 않게 번식하였으나 농약 살포와 몰려드는 인파, 도로 포장 등 개발로 크게 줄어들어 이제는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몸길이 30...

  • 비둘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의 군조(郡鳥). 고창군에서는 비둘기를 군민의 애향심과 군민 평화, 화합을 상징하는 군조로 지정하였다. 비둘기는 비둘기과에 속한 조류로, 흰색 비둘기는 성격이 온순하여 마술 등에 자주 이용한다. 비둘기는 분류학적으로 볼 때 종명(種名)이 아니라 과명(科名)이다. 고창군에는 집비둘기를 비롯하여 야생종으로는 멧비둘기가 고창군 전역의 산지나 농경지에 서식하고 있다. 비둘기...

  • 소쩍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올빼미과에 속하는 조류. 몸길이는 18.5~21.5㎝, 부리 1~1.2㎝, 날개 13.7~14.7㎝, 꼬리 5.9~6.8㎝, 부척 22.5~27.5㎝ 정도이다. 회색형과 감색형이 있는데, 회색형의 겨울 깃은 암컷과 수컷 모두 이마·머리꼭대기·목이 엷은 잿빛 갈색으로 벌레 먹은 모양의 어두운 갈색 무늬가 있고, 머리에는 우각[귀털]이 잘 발달되어 있다. 등...

  • 황조롱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에 서식하는 매과에 속하는 조류. 몸길이는 약 30~33㎝이다. 수컷은 겨울 깃의 앞이마와 눈앞이 크림색 또는 녹슨 황갈색이고, 턱 선은 잿빛이며 귀깃은 황갈색 바탕에 잿빛의 세로 얼룩무늬가 있다. 턱밑과 멱은 크림색을 띤 황갈색이다. 등, 어깨, 허리 아랫부분은 홍색을 띤 붉은 밤색으로 끝 부근에 검은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꼬리는 잿빛으로 각 깃털 끝 부근에 검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