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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고창문화대전 > 고창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1(종교) > 불교

  • 불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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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지역에서 석가모니와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종교. 불교라는 말은 석가모니인 부처가 설한 교법이라는 뜻과 부처가 되기 위한 교법이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스도교·이슬람교와 더불어 세계 3대 종교의 하나인 불교는 석가 생전에 이미 교단(敎團)이 조직되어 포교가 시작되었으나 교세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것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이후이다. 기원 전후로 인도와 스리랑...

  • 대한불교 법화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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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불교 종단의 하나. 대한불교 법화종은 대각국사 의천을 종조로, 십계(十戒)만다라와 석가모니불을 본존불로, 『법화경(法華經)』을 소의경전으로 하는 불교 종단이다. 그러나 다른 성전을 지송 연구하는 데에 제한을 두지는 않는다. 주요 의례로는 4개 개념일, 창종기념일[음 5. 10], 창종종정제일[음 8. 17], 대각국사제일[음 10. 5] 등이...

  • 대한불교 화엄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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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불교 종단의 하나. 대한불교 화엄종은 원효대사를 종조로, 석가모니불을 본존불로, 『화엄경(華嚴經)』을 소의경전으로 하는 불교 종단이다. 종지는 대승불교의 보살행을 실천하여 중생을 교화하며, 화엄의 지관을 닦아 견성성불(見性成佛)을 기하는 한편, 염불문(念佛門)을 별개(別開)하여 왕생(往生)을 발원하는 것이다. 주요 의례로는 석존의 4대 기념일, 원...

  • 사찰

  • 사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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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에 있는 부처를 숭상하고 불법을 익히는 장소. 사찰은 절, 사원(寺院), 정사(精舍), 가람(伽藍)이라고도 한다. 불교가 발생한 인도에서 수행자들이 우기를 피해 한 곳에 모여 생활을 하는 공동 주거지의 성격을 띠었는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종교 의례를 행하는 성스러운 장소로 변모하였다. 전라북도 고창군의 주요 사찰과 사찰 터를 살펴보고자 한다. 1. 선운사(禪雲寺)...

  • 동운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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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비구니 도량. 동운암(東雲庵)은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으나 백제 577년(위덕왕 24)에 선운사와 함께 검단선사가 창건하였다고 「선운사사적기」에 전해지고 있다. 1614년(광해군 6)에 무장현감 송석조(宋碩祚)와 승려 일관(一寬), 원준(元俊)이 대대적으로 중창하였다. 1693년(숙종 19)에 중창하여...

  • 몽불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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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대산면 대장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 몽불사(夢佛寺)는 1945년 10월 15일에 창건하여, 330㎡의 대지에 대웅전과 요사, 종각이 세워졌고 미륵불과 삼존불을 모시고 있다. 1990년 9월 이일행(李壹行)이 중창하였다. 당우로는 대웅전과 요사가 있다. 불상은 미륵불 석좌불과 석가모니불, 보현보살, 문수보살의 삼존불이 모셔...

  • 문수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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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은사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 고창군의 진산인 방장산(方丈山)에서 남북을 가르며 서남쪽으로 뻗어 내리다가 우뚝 선 문수산[621.1m]의 북쪽 기슭[높이 320m]에 자리 잡은 문수사는 사적기에 의하면 643년(의자왕 3)에 신라의 자장율사가 창건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문수산에는 여러 가지 명칭이 있는데, 『신증동국여지승...

  • 미소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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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석정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의 사찰. 미소사(微笑寺)는 고창의 진산인 방장산(方丈山) 벽오봉[방문산, 600m]에서 동남간으로 기슭 벼랑 위에 매달리듯 가까스로 세워져 있다. 400m 높이의 가파른 벼랑이어서 정오 이후에는 법당 전체가 햇빛이 드는 밝고 시원한 절로, 그 조망이 일품인 단애 전각이다. 본래 임공사(臨空寺)로, 사적기가 없어 알 길이 없...

  • 방장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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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석정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백양사의 말사. 방장사(方丈寺)는 『고려사(高麗史)』 악지에 전하는 백제 가요 다섯 편 중에 「방등산가(方等山歌)」에 나오는 사찰로, 도적 떼에게 잡힌 아낙네가 남편이 자기를 구하러 오지 않는다고 원망하는 내용만 전하고, 가사는 전하지 않는데 노래 제목에 있는 방등산은 바로 방장산을 의미한다. 지금은 깊은 산을 가로지르는 양고살...

  • 법우선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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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대산면 상금리에 있는 한국불교 법륜종 소속의 사찰. 법우선사(法雨禪寺)는 10여 년 된 절이지만 고창군에서는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사찰이다. 매년 불우이웃을 위한 많은 대민 봉사로도 유명하여 두터운 믿음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 매년 주민들을 위해 해맞이 행사를 거행하여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꿈을 지닐 수 있도록 해주고,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해맞이 기원제를 지...

  • 보안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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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문수사(文殊寺) 묵암화상(默庵和尙)의 문인인 청월(淸月) 유영하(劉暎河) 선사는 1935년 대중들이 많이 모이는 모양성 안, 경치가 빼어난 곳 주변에 죽림을 만들고 보안사라는 절을 세워 포교소로 개발하였다. 이는 깊은 산속에서 어려운 법문을 공부한 후 탈속한 승려들의 수도만을 목적으로 하던 그동안의 소승 불교의 한...

  • 상원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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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월곡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 상원사는 고창의 진산인 방장산의 동남쪽 기슭에 자리한 고찰이다. 544년(진흥왕 5)에 불사 창건령에 의해 밀명을 띤 고봉, 반룡 두 법사가 당시 백제 땅인 고창현의 영산 방장산 아래에 546년(성왕 24)에 창건하였다. 상원사는 착공하여 준공되기까지 2년 6개월에 걸쳐 미곡 1,000...

  • 석상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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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산내 암자. 석상암(石床庵)은 선운사와 함께 백제 시대에 창건된 기록이 전하며, 이후 1665년(현종 6)에 승려 학철(學哲)이 중창한 산내 암자이다. 선운사의 산내 암자에 속하는 곳으로 승려들의 수행 장소이다. 법당은 최근 건물로서 옥돌의 관세음보살좌상을 봉안하였고, 보살상 뒤에는 1765년(영조 3...

  • 선운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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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24교구 본사. 선운산 북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선운사는 김제의 금산사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이며, 고창 지역의 대표적인 산사이다. 선운사는 고창 지역 작가를 비롯하여 많은 문인들에게 작품 창작의 모태를 제공하였으며 상사화와 동백꽃으로 유명하다. 선운사를 배경으로 하는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서정주의 「선운사 동구」, 송기...

  • 성봉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 성송면 암치리에 있는 대한불교 원효종 소속의 암자. 성봉암(城峰庵)은 1987년 3월 5일에 이정립이 창건, 1987년 7월 27일 대한불교 원효종에 등록되었다. 2010년 현재 주지 학림(鶴臨)이 혼자 기거하고 있다. 불상은 석가여래상과 관세음보살상이 있다....

  • 소요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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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소요사(逍遙寺)의 창건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설이 있다. 첫째, 백제 위덕왕 때의 고승이던 소요대사(逍遙大師)에 의해 개창되었다는 설이다. 당시 소요대사는 이곳 소요사에서 큰 가르침을 깨닫고, 이름을 얻은 곳이라는 의미에서 산 이름도 소요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두 번째 창건설은 지리산 화엄사와 천은사 및...

  • 신광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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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 무림리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신광사(新光寺)는 1965년 12월 10일에 승려 홍규문(洪圭文)이 창건하였다. 1972년 7월 14일 한국불교 태고종에 등록하였다. 1990년 10월에 진신사리 오층석탑을 건립하였다. 995㎡의 대지 위에 당우로는 대웅전과 요사, 종각이 있으며, 불상으로는 관세음보살상이 있다. 불화로는 신상탱화, 칠성탱화, 후불...

  • 연화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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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면 덕림리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연화사(蓮花寺)는 1948년에 주지 도명(道明)에 의해 개창하여 1972년 7월 5일 한국불교 태고종에 등록하였다. ‘수행의 사회적 실천’을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마음을 다하는 봉사의 실천과 ‘찾아가는 불교 포교’의 일환으로 불교의 대중 포교에 전력하고 있다. 연화사는 작은 규모의 사찰로, 주변 경관이 매우...

  • 용화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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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대산면 연동리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1950년에 승려 서만혜와 보살 하종례가 한날한시에 같은 꿈을 꾸었으며, 그 꿈속에서 미륵보살에게 “야산에 내가 있으니 모셔다 절을 창건하라”는 마정수기(摩頂授記)를 받아 미륵도량으로 용화사(龍華寺)를 창건했다고 전한다. 용화사는 1950년에 창건되었다. 661㎡의 대지 위에 대웅전, 미륵전, 요사와 용화사 오층석...

  • 운선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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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성송면 계당리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 운선암(雲禪庵)에 대한 문헌 기록을 찾아볼 수 없어 정확한 연혁을 알 수는 없다. 그러나 현재 있는 암자가 있기 이전에 고려 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절터의 미륵불이 있던 자리에 100여 년 전 정주원(鄭柱元)이 미륵불을 짓고 모셨다. 운선암이 6·25전쟁 때 불타 없어진 것을 1953년 13평 규모의 법당과 8평 규...

  • 참당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산내 암자. 참당암은 고창 선운산의 여러 사찰과 암자 가운데 가장 먼저 건립된 사찰이다. 창건 연대는 신라 시대로, 지금은 선운사의 산내 암자로 사격(寺格)이 위축되었으나 본래는 거찰이었다. 신라 시대의 의운화상이 개창한 도량이다. 참당암은 송사현[현 무장면] 남쪽에 산이 있어 고성이라 하였고, 기괴하...

  • 학선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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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성송면 무송리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암자. 학선암(鶴禪庵)은 1971년 보살 이삼례(李三禮)가 대지 1,497㎡에 법당을 세워 석가모니불을 모셨다. 1977년 5월 12일 한국불교 태고종에 등록하였다. 현재는 주지 예정(禮正)이 혼자 기거하고 있다. 불상으로는 석가모니불과 관세음보살상, 지장보살상이 있다. 불화로는 후불탱화, 신장탱화, 지장탱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