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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고창문화대전 > 고창의 마을 이야기 > 선운리 > 한 편의 시 같은 세월 > 청국장에 대한 희망가

  • 웰빙 청국장 한번 해 볼랍니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다우리 웰빙청국장. 부안면 선운리 진마마을에 있는 청국장 공장에서 만들어 내는 제품의 이름이다. “다우리라 그래, 다우리. 다우리가 뭔 말이여? 내만 건강해선 안 된단 거지. 옆에, 다 모두가, 더 넓게, 다 포괄적으로 다, 다 우리 허자 그 말이야.” 현재 다우리 웰빙청국장의 주인은 김갑성[1947년생] 씨다. 하지만 그는 멀지 않은 시간 내에 청국장 공장의 주인은 진마마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