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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고창문화대전 > 고창의 마을 이야기 > 가평리 > 전통이 살아 있는 마을 > 우리 마을 달력

  • 세시풍속으로 본 1년 열두 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신림면 가평리 가평마을 사람들은 1년 열두 달 365일 내내 부산하다. 명절도 쇠야 하고, 농사도 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음력 정월이 되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대명절 설이 돌아온다. 이날은 제일 먼저 조상께 떡국을 쑤어 차례상을 차려 놓고 예를 갖춘 뒤, 집안 어른들께 세배를 하거나 세배를 받으며 서로 덕담을 주고받는다. 세배는 집안 어른이나 친지께 먼저 올리며, 이것이 끝...

  • 농사 월력으로 본 1년 열두 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신림면 가평리 가평마을 사람들은 마을 주변에 넓은 들판이 있어 모두가 바쁜 1년 열두 달을 보내고 있다. 물론 한겨울에는 대부분 농사일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지만, 간혹 품을 팔러 다니는 사람도 있고, 기계의 힘을 빌려서 농사를 보다 쉽게 경작할 수 있게 되면서 부지런한 사람들은 겨울에도 땅을 일군다. 여느 마을처럼 가평마을도 고령자가 많아지면서 예전보다는 농사짓는 이들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