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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801836
한자 彰孝祠
영어음역 Changhyosa
영어의미역 Changhyosa Shrine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 외화리 산 40-1[효감천로 66-4]
시대 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김지영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사당
양식 맞배지붕
건립시기/일시 1494년[건립]|2008년[재건]
정면칸수 3칸
측면칸수 2칸
소재지 주소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 외화리 산 40-1[효감천로 66-4]지도보기
소유자 동복오씨 문중

[정의]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 외화리에 있는 조선 전기 동복오씨 문중의 사당.

[개설]

창효사(彰孝祠)성종 때 효행으로 이름이 알려진 감천 오준(吳浚)[1444~1494]과 오시정(吳詩挺)을 제향하는 사우이다. 오준은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했는데, 그의 효정행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다. 오준의 효성에 감동한 하늘이 시묘살이 하던 자리 옆에 갑자기 벼락을 쳐서 청수(淸水)가 솟으니 이를 효감천(孝感泉)이라 하고, 벌레가 댓잎에 창효(彰孝)라 새기니, 사우 이름을 창효사라 했다고 한다.

[위치]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 외화리 효감천 뒤에 있다.

[변천]

창효사는 1494년에 처음 세워졌다. 원래 이 사우는 정문(旌門)과 효감천이 있는 고창군 신림면 외화리에 세워져 유혜원(柳惠源), 유필원(柳必源) 등과 함께 배향되었다. 1748년(영조 24)에는 고창군 신림면 법지리로 옮겨져 1868년(고종 5) 사우가 철폐될 때까지 이곳에서 모셔졌다. 이후 창효사는 1894년 오준의 묘, 정문, 효감천이 있는 현재 위치로 다시 이건하였다. 오랜 세월에 건물이 퇴락하여 2008년 동복오씨 문중에서 재건하고 동년 11월 12일에 준공하였다.

[형태]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일자형 목조 건물이며 맞배지붕이다.

[현황]

동복오씨 문중에서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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