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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800187
한자 道川里
영어음역 Docheon-ri
이칭/별칭 지리내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도천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상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7.69㎢
총인구(남, 여) 166명[남 82명, 여 84명][2014년 12월 31일 기준]
가구수 71세대[2014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도천리는 전설에 의하면 ‘도천’은 마을 앞까지 바다물이 들어와 선창(船艙)이 만들어져 배형국이 형성되었다고 해서 거룻배 도(舠)와 통할 천(穿)을 붙여 도천(舠穿)이라 했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에 해리 무장으로 통하는 도로가 개설되어 도천(道川)으로 고쳐 불렀다고 한다.

[형성 및 변천]

조선 말기 무장군 심원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령 제111호에 따라 도산(陶山)[일명 지리매, 지리내]·월산(月山)·도천(道川)·두마(斗馬) 각 일부를 병합하여 도천리라 하고 심원면에 편입하였다.

[자연환경]

도천 북서쪽 들에 곽처럼 생긴 곽바우, 낭암(浪岩), 담바우[談岩], 도천 앞산에 배맨바우 등의 바위가 있다. 배맨바우는 예전 바위 근처가 모두 물에 잠겼을 때 이 바위에 배를 매고 살았다 하여 붙인 이름이다. 도천 앞으로 전에 감나무가 서 있던 감나뭇들, 곽바우가 있는 곽바웃들, 곽바웃들 남쪽에 양사뜸, 도천 서남쪽 산등성이 아래에 등까래 등의 들이 펼쳐져 있고, 도천 남쪽 산에 도산으로 넘어가는 고개인 맷잔등이 있다. 도천 남쪽에는 도천저수지가 있다.

[현황]

도천리심원면의 남서부에 있다. 2010년 3월 기준 면적은 7.69㎢로 밭 0.44㎢, 논 0.6㎢이며, 201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총 71세대에 166명[남 82명, 여 84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담암리·도천리 2개의 행정리와 도천·도산·이동[일명 정자뜸]·호반동·수암 등의 자연 마을로 이루어졌다.

이동은 도천 동쪽에 있는 마을로 예전에는 큰 정자나무가 있었다. 도천 앞에 1958년 놓은 길이 20m의 도천교(道川橋)가 있고, 도천 동쪽 산 아래에 박씨 효열문이 있다. 왼쪽에 군도 7호선이 지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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