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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800118
한자 盧洞里
영어음역 Nodong-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노동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윤종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2.03㎢
총인구(남, 여) 113명[남 56명, 여 57명][2014년 12월 31일 기준]
가구수 64세대[2014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노동리에 갈대를 물고 나는 기러기[飛雁含蘆] 형상의 명당이 있어 노동(蘆洞)이라 하였다고 한다.

[형성 및 변천]

1497년 밀양박씨(密陽朴氏) 박이종(朴李宗)이 터를 잡아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본래 고창군 천남면(川南面)의 지역으로,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령 제111호에 따라 노동·등선리(登仙里)·성동리(城東里)·대양리(大暘里)의 일부가 병합되어 노동리가 되었고 고창면에 편입되었다. 1955년 7월 1일 법률 제359호 「읍설치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창면이 고창읍으로 승격되면서 고창읍 노동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지형은 대체적으로 얕은 산지이며, 남동쪽에 300m 이상의 산지가 형성되어 있다. 관개 시설로는 노동리 서쪽에 1946년에 조성된 노동저수지와 등선마을 동쪽에 등선제가 있다.

[현황]

노동리고창읍 중남부에 있다. 2010년 3월 기준 면적은 2.03㎢이며, 201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총 64세대에 113명[남 56명, 여 57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노동리의 전체 면적 중 경지 면적은 0.49㎢로 밭 0.19㎢, 논 0.30㎢, 임야 1.14㎢ 등으로 되어 있다. 노동리·대양리 2개의 행정리와 노동·등선·대양·행경 4개의 자연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 유적으로는 노동마을에 병자호란 때 거병한 박기호(朴奇琥)를 기리기 위해 후손 박종구(朴鍾九)가 건립한 매월정(梅月亭)과 대양마을에 영월신씨(寧越申氏)의 재실인 염수재(念修齋)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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