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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800256
한자 道谷里
영어음역 Dogok-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면 도곡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상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2.40㎢
총인구(남, 여) 129명[남 58명, 여 71명][2014년 12월 31일 기준]
가구수 75세대[2014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도곡리는 도산(道山)의 ‘도’자와 양곡(良谷)의 ‘곡’자를 따서 도곡(道谷)이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조선 말기 무장군 일동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령 제111호에 따라 도산·양곡·덕흥(德興)·월구(月句) 등을 병합하여 도곡리라 하고 무장면에 편입하였다.

[자연환경]

구덕골 위에 큰 감나무가 있었던 감나뭇골, 양곡 동쪽에 다카실 등의 골짜기가 있다. 양곡 북쪽에서 해리면 고성리 사미동으로 넘어가는 백톳채[일명 백톳재, 백톳치], 양곡 동쪽에서 교흥리 생교로 넘어가는 큰서낭댕이, 큰서낭댕이 아래에 작은서낭댕이, 양곡 남쪽에 교흥리 서우내로 넘어가는 참재가 있다. 다순개미 북쪽에 농 모양의 농바우가 있다. 양곡 남쪽에 양곡제(良谷堤)가 있다.

[현황]

도곡리무장면의 북서부에 있다. 2010년 3월 기준 면적은 2.40㎢로 밭 0.49㎢, 논 0.68㎢이며, 201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총 75세대에 129명[남 58명, 여 71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도산리·양곡리 2개의 행정리와 내산(內山)·도산·양곡·구덕·참재·감나무골 등의 자연 마을로 이루어졌다.

내산은 도산 안쪽에 있고, 도산은 도곡리에서 으뜸가는 마을이고, 양곡은 백톳채 밑에, 참재는 참재 아래에 있는 마을이다. 문화 유적으로 도곡리 미륵암 미륵이 있고, 도곡리 왼쪽에 지방도 15호선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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